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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6자회담 수석, 오는 25일 도쿄서 3자협의

"북 비핵화, 강력 대북 메시지 사전 조율 계기 될 것"

등록: 2017-04-21 22: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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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에게 질문 받는 한미6자수석
김홍균(오른쪽)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김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한 추가 대북제재와 북핵 대응 방안 협의를 마친 뒤 공동기자회견 하고 있다.2016.09.13 강진형 기자 photok7@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한국과 미국, 일본의 6자회담 수석대표가 오는 25일 일본 도쿄에서 만나 북핵 및 북한 문제 제반사항에 대해 의견교환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은 북한 인민군 창건 85주년 기념일이기도 하다.

외교부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홍균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4월25일 도쿄에서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갖고, 북핵·북한 문제 관련 제반사항에 대해 의견교환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미국 고위 외교·안보 인사의 한·일 방문 등을 계기로 북핵과 관련, 한·미·일 간 협의가 어느 때보다도 긴밀히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3국간 대북 공조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또 "금번 3자 협의는 북한 비핵화를 단일 주제로 한 4월28일 유엔 안보리 장관급 회의를 통해 발신코자 하는 강력한 대북 메시지를 사전 조율하는 계기도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김도형 기자 namu@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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