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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안보리 대북 언론성명, 단호한 규탄 입장 표명"

"北 추가 핵실험하지 말 것을 최초로 요구"
오는 25일엔 日서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 열어

등록: 2017-04-21 22: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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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2016.10.12 <사진=포커스뉴스DB>
 

(서울=포커스뉴스) 외교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20일(현지시간) 채택한 대북 언론성명이 북한의 도발에 단호한 규탄 입장을 담고 있다"고 평가했다.

외교부는 21일 "안보리는 지난 16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하고 북한의 안보리 결의 의무의 완전한 준수를 촉구하는 언론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외교부는 "이번 언론성명은 북한이 추가 핵실험을 실시하지 말 것을 최초로 요구했다"며 "북한의 추가 도발 시 안보리가 취할 추가적 중대조치에 제재가 포함됨을 명시했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의 도발에 안보리가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고 평가했다.

외교부는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한 전 안보리 이사국들이 단합해 북한의 도발에 단호한 규탄 입장을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외교부는 오는 25일 일본 도쿄에서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를 열고 북핵 문제와 관련해 의견 교환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영은 기자 kang@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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