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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측, '홍준표 자서전' 논란에 "대처도 망언수준…즉시 국민께 사죄하라"

박광온 공보단장 "색깔론으로 정권연장 시도하는 국정농단 후보에 어울려"

등록: 2017-04-21 2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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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들에게 지지 호소하는 문재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2017.04.18 강진형 기자 photok7@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측이 21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 자서전의 '돼지흥분제' 관련 논란에 대해 "홍 후보와 자유한국당은 즉시 국민 앞에 정중히 사죄하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박광온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촉구하며 "홍 후보는 더 이상 대한민국 대선후보로서의 품격과 자격을 갖기 어렵게 됐다"고 진단했다.

박 공보단장은 "홍 후보가 자신의 에세이집을 통해 대학 시절 약물을 이용해 성폭력 범죄를 모의한 사실을 고백했다"며 "시대착오적인 '색깔론'으로 정권연장을 시도하는 국정농단 집단의 대선 후보에게 어울린다"고 일침했다.

이어 "입만 열면 막말과 거짓말이 쏟아지는 게 단지 선거 전략만은 아니었던 것 같다"며 "문제가 불거진 뒤에 대처하는 방법과 수준도 국민들을 황당하게 만든다"고 비판했다.

이유지 기자 sdyouji@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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