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 twitter
  •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7.04.25(화)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문화사업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대통령 후보 첫 사퇴…기호 13 한반도미래연합 김정선

3억원 기탁금 돌려받을 수 없어

등록: 2017-04-21 20:51:19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네이버밴드

10m가 넘는 제19대 대선 선거벽보
대선을 19일 앞둔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의 한 거리에 제19대 대통령선거 선거벽보가 부착돼 있다.2017.04.20 이승배 기자 photolee@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21일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대선 후보 중 처음으로 사퇴한 후보가 생겼다. 기호 13번 김정선 한반도미래연합 후보는 지난 20일 사퇴를 신청했고 이날 최종수리됐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통화에서 밝혔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투표용지 인쇄에 들어가는 29일 전에 후보가 사퇴하게 될 경우 투표용지에는 '사퇴'라고 적힌다. 그 이후에 사퇴하게 될 경우 투표소에 후보의 사퇴를 알리는 투표안내문만 부착된다.

대통령 후보가 사퇴하게 될 경우 3억원에 달하는 기탁금은 돌려받을 수 없다. 또 부착된 선거벽보는 따로 떼지 않은 채 선거일인 5월9일까지 유지된다. 김정선 후보의 사퇴로 남은 후보는 모두 14명이다.


김도형 기자 namu@focus.kr, 이유지 기자 sdyouji@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좋은 생활 정보

인기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