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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홍준표=전북사위' vs 박지원 '안철수=전북발전'…구애 총력전

정우택, 전주 전통시장 순회하면서 '사위 홍준표' 띄우기
박지원, 8개 시·군 16곳 거리유세 통해 '안철수 전북발전론' 기치 내세워

등록: 2017-04-21 20: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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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정우택
2017.04.21 김성수기자 ikss@focus.kr
한국당 정우택
2017.04.21 김성수기자 ikss@focus.kr
한국당 정우택
2017.04.21 김성수기자 ikss@focus.kr
 

(전북=포커스뉴스)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21일 나란히 전북을 방문해 홍준표 후보와 안철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정 권한대행은 '전북의 사위'로 홍준표 후보 띄우기에 주력했는가하면, 박 대표는 '전북 발전론'을 기치로 내세우며 구애전을 펼쳤다.

 

정 대행은 이날 오후 2시 김미영·장능인 비상대책위원 등 당 지도부를 비롯해 이종명·신보라·조훈현·김순례·김규환 의원과 함께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유세전을 달궜다.

 

전주모래내시장과  남부시장, 한옥마을 일대를 순회하며 그는 '전북의 사위' 홍준표 후보에 대한 지지를 부탁했다.

 

그는 "'사위 사랑은 장모'라는 말이 있듯이, 처가 어른들인 전북도민들이 홍준표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그는 홍 후보의 전북대선 공약을 도민들에게 알리며 공약 이행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기도 했다.

 

박지원 대표는 이날 아침 7시부터 밤 8시까지  전주와 완주, 익산, 군산, 정읍, 고창, 부안, 김제 등 8개 시·군 16곳에서 분초를 쪼개며 돌며 거리연설에 온 힘을 쏟았다.

 

전주에서 유세 시작과 마무리를 한 박 대표는 안철수 후보만이 전북의 발전을 앞당기는 유일한 후보임을 강조했다.

 

특히 그는 유세에서 "지난 대선 당시 전북도민들이 문재인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줬지만, 문 후보가 전북에 한 것은 무엇이냐"며 문 후보를 비판했다.

 

그는 "안철수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서 인사와 예산 차별받지 않는 전북을 만들어 발전시키자"라며 "전주와 전북에서 안철수를 압도적으로 밀어주면 내주 여론조사에서 1등을 할 수 있다'며 전북도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성수 기자 ikss@focus.kr, 이경민 기자 jbeye063@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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