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 twitter
  •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7.04.25(화)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문화사업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윤식당' 파리 날리던 2호점, 패들보트·치맥으로 문전성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5회, 21일 오후 9시20분 방송

등록: 2017-04-21 19:49:47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네이버밴드

" align=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의 21일 방송 예고. <사진출처=방송 갈무리>

 

(서울=포커스뉴스) 1호점 성공의 기쁨도 잠시, 예정보다 앞당겨진 섬 정비사업으로 인해 새로운 장소에서 2호점을 낸 뒤로 파리만 날렸던 '윤식당'이 새로운 돌파구를 찾았다.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의 21일 방송에는 신구,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등 멤버들이 새 메뉴 도입과 패들보트 무상 대여로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는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윤식당'의 지난 주 방송에는 멤버들이 불고기 라이스, 불고기 버거, 불고기 누들로만 이뤄진 단촐한 메뉴에 문제 의식을 느끼고 라면과 팝-만두라는 신메뉴를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적했던 윤식당엔 활기가 돌기 시작했다. '윤식당' 5회에는 손님 유치에 더욱 박차를 기하는 멤버들의 고군분투기가 그려진다. 

 

제작진이 본 방송에 앞서 공개한 예고편에는 상무 이서진은 패들보트를 손님들에게 무상으로 대여하고 신메뉴 '치맥'을 선보일 것을 제안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밀려드는 손님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는 '윤식당'의 모습이 그려져 관심을 모은다. 


'윤식당'은 나영석 PD팀의 신규 예능프로그램이다. 배우 신구,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배낭 여행객들의 파라다이스라고 불리는 인도네시아 발리의 길리 트라왕안섬에 작은 한식당을 열어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 PD 예능 특유의 느리고 잔잔한 호흡과 배우들의 꾸밈없는 모습, 이국적인 풍광이 맞물리면서 안방극장 시청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24일 첫방송에서 시청률 6.2%(닐슨코리아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가구 기준)로 출발해 2회 9.6%, 3회 11.3%, 4회 11.2%를 기록하는 등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윤식당' 5회는 21일 오후 9시20분 방송된다.  

 

2017032500090455120_5b266488-0aad-b834-a50c-198645f9d23e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의 포스터. 왼쪽부터 이서진, 윤여정, 정유미, 신구. <사진제공=tvN>
 


장지훈 기자 jangpro@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좋은 생활 정보

인기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