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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필 에이블씨엔씨 대표, 1882억원에 투자회사에 지분매각

등록: 2017-04-21 17:44:05  수정: 2017-04-21 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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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PNG

(서울=포커스뉴스) 미샤, 어퓨 등을 보유하고 있는 에이블씨엔씨는 최대 주주인 서영필 대표가 투자회사인 (주)비너스원에 보유 지분을 양도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지난해 말 기준 지분 29.27%를 보유한 서영필 회장이 사실상 에이블씨엔씨를 매각했다는 분석이다. 양수도 주식 수량은 431만3730주다. 1주당 4만3636원으로 양도주식 금액은 총 1882억3392만원이다.

비너스원은 이날 에이블씨엔씨의 광고 관련 자회사인 리프앤바인의 지분 100%를 함께 인수했으며 이후 리프앤바인을 이용해 서영필 대표의 지분을 인수했다.

에이블씨엔씨 측은 “향후 매수자 및 매도자 각각의 선행조건이 완료되는 대로 잔금지급 및 주식인도가 완료되며 이번 사항이 확인되는 대로 최대주주 변경 공시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선환 기자 shwan@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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