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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 ‘티업비전’,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서 ‘인기몰이’

부스 마련, 23일까지 방문객 맞이…이벤트·상품 ‘풍성’

등록: 2017-04-21 17: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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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7’을 찾은 관람객들이 스크린골프 ‘티업비전’을 체험하기 위해 행사장 부스 앞에서 길게 줄을 서 있다.<사진제공=마음골프>

(서울=포커스뉴스) 스크린골프 브랜드 ‘티업비전’의 행사장 부스가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17’을 찾은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는 부산·경남 지역 유일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회다. 지역 문화와 골프 발전에 공헌하자는 취지로 2013년 처음으로 시작했다.

올해가 5번째 대회로, 오는 23일까지 3일간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컨트리클럽에서 펼쳐진다.

 

스크린골프 티업비전을 서비스하는 마음골프는 이곳에 부산은행에 이어 2번째로 큰 규모로 ‘티업비전’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

‘티업비전’ 체험 부스에서는 ‘히든홀’ 등 다양한 스크린골프 이벤트를 펼쳐진다. ‘히든홀’은 지정된 원 안에 볼을 안착시키면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다. 경품은 세인트나인 골프공 세트와 티업비전 장갑 등이 마련됐다.

마음골프 기획실 김기태 실장은 “대회장을 찾은 부산·경남 지역의 많은 갤러리들에게 티업비전의 매력을 알려 드리고자 그 어느 때보다 꽉 찬 이벤트와 상품을 준비했다”며 “티업비전의 다양한 이벤트를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기태 기자 pkt@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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