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 twitter
  •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7.04.27(목)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문화사업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크라임씬3' 정은지 "첫녹화 너무 아쉬워…한 번쯤은 휘어잡아 보겠다"

JTBC 추리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 오는 28일 첫방송
정은지, 하니 바통 이어받아 시즌3에 플레이어로 합류

등록: 2017-04-21 17:07:16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네이버밴드

" align=
JTBC 추리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 출연자인 에이핑크 정은지의 모습. <사진제공=JTBC>

(서울=포커스뉴스)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JTBC 추리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에 플레이어로 합류하게 된 데 따른 소감을 밝혔다.

정은지는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열린 '크라임씬3' 제작발표회에 윤현준 CP·김지선 PD, 장진, 박지윤, 김지훈, 양세형과 함께 참석해 첫방송을 앞두고 작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크라임씬3'는 '롤플레잉 추리게임'을 표방한 추리 예능이다. 이전 시즌들과 마찬가지로 플레이어들이 살인사건 속의 용의자나 관련 인물의 역할을 맡아 범인을 추적하는 과정을 쫓는다.

이날 정은지는 "시즌2를 정말 재미있게 봤다. 해외 일정을 가서도 잠도 안자고 챙겨볼 정도였다"고 밝히며 "그 때 당시만 해도 '이정도면 해볼 만 하다'고 생각했던 게 사실이다. 자신이 있었다. 그런데 막상 플레이어로 촬영을 하니 너무 어렵더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마음이 정말 캄캄했다. 장진 감독님, 박지윤 언니, 김지훈 오빠가 하는 걸 보고 정말 놀랐다. 첫녹화를 어떻게 했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다. 솔직히 아쉬운 마음이 크다. 오늘 또 촬영이 있는데 새로운 마음으로 제대로 해보자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정은지는 '크라임씬3'의 막내로서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각오도 전했다. 그는 "어두운 사건이 많이 나오는데 그 안에서도 조금이나마 웃음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 솔직히 말하면 한 번쯤은 휘어잡고 싶은데, 아직은 더 배워야 할 것 같다"며 웃어 보였다.

한편 '크라임씬3'는 시즌2의 윤현준CP와 김지선PD가 다시 한 번 연출을 맡았다. 원년멤버 박지윤과 시즌2의 추리왕 장진, 시즌2에서 게스트로 활약한 김지훈, 신입멤버 양세형과 정은지가 플레이어로 추리 대결을 벌인다.

'크라임씬3'는 오는 28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21일 오후 9시에는 스페셜 방송 격인 0회가 안방극장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2017042100164813583_fb4ff17f-5db0-eabe-a429-2d6e935de8f8
JTBC 추리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장진, 김지훈, 박지윤, 정은지, 양세형(왼쪽부터)의 모습. <사진제공=JTBC>
 


장지훈 기자 jangpro@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좋은 생활 정보

인기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