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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미는 누구? 박근혜 전 대통령 내곡동 집에 살았다

1995년 미스코리아 워싱턴 미 출신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입한 내곡동 집에서 19일까지 거주

등록: 2017-04-21 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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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동 집에 거주했던 신소미. <사진=방송 캡처>

(서울=포커스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저를 팔고 배우 신소미가 살았던 내곡동 집으로 이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신소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소미는 신장 167cm, 체중 47kg의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로 1995년 미스코리아 워싱턴 미(美) 출신이다. 1995년 CF '제크'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1996년 박선영, 김태우, 이주현 등과 함께 KBS 슈퍼탤런트 18기로 데뷔했다.

2012년 KBS '드라마 스페셜-아빠가 간다', 2008년 KBS '아내와 여자', 2006년 SBS '사랑하고 싶다', 2004년 SBS '소풍가는 여자', 2001년 MBC '매일 그대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매입한 내곡동 주택은 유명 디자이너 이승진의 딸인 신소미가 이달 19일까지 거주하다 집을 비운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박 전 대통령 측은 "박 전 대통령이 삼성동 집을 팔고 내곡동에 새 거처를 마련했다"며 "모든 절차가 마무리됐고 짐을 옮길 일만 남았다"고 밝혔다. 내곡동 주택 등기부 등본에 따르면 전날 박 전 대통령으로의 소유권 이전 등기가 접수돼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동헌 기자 ldh1412@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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