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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3' 장진 "시즌3 제작 소식 듣고 깜짝 놀랐다…안 나올 줄"

JTBC 추리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 오는 28일 첫방송
장진, 시즌2 이어 시즌3에도 플레이어로 합류

등록: 2017-04-21 1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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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추리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의 출연자 장진 감독의 모습. <사진제공=JTBC>

 

(서울=포커스뉴스) JTBC 시즌제 추리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의 시즌2에 이어 시즌3에도 출연하게 된 영화감독 장진이 "시즌3는 제작이 안될 줄 알았다"고 밝혔다.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에서 '크라임씬3' 제작발표회가 열렸따. 윤현준 CP와 김지선 PD, 장진, 박지윤, 김지훈, 양세형, 정은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크라임씬2'에서 탁월한 추리실력을 선보인 끝에 '시청자가 뽑은 추리왕'까지 거머쥐었던 장진은 다시 한 번 '크라임씬'의 플레이어로 참여하게 된 데 따른 소감부터 밝혔다. 그는 "시즌2를 정말 재미있게 했다. 출연자라기보다는 팬이라는 생각이 더 크다. 흥분되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시즌3는 만들어지지 않을 것 같았다. 한 시즌이 12개 에피소드로 이뤄져 있는데 정말 이걸 만들어내는 게 쉽지 않다. 제작진의 육체적·정신적 스트레스가 엄청나다. 아무리 응원이 커도 다시는 못할 줄 알았는데 그걸 또 하더라. 대단하다"고 덧붙였다.

장진은 '크라임씬3'가 이전 시즌에 비해 더욱 어려워졌다는 얘기도 했다. 그는 "제작진의 공이 더 많이 느껴진다. 단서를 빼곡하게 기록하고, 연결하고, 추리하는 이 과정이 체감상 두 배는 더 어려워진 것 같다. 시청자 입장에서도 보는 재미가 훨씬 더 클 것 같다"는 생각을 전했다.  

한편 '크라임씬3'는 '롤플레잉 추리게임'을 표방한 추리 예능이다. 이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플레이어들이 살인사건 속의 용의자나 관련 인물의 역할을 맡아 범인을 밝혀내는 과정을 담았다. 

 

'크라임씬3'는 오는 28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21일 오후 9시에는 스페셜 방송 격인 0회가 안방극장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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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추리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장진, 김지훈, 박지윤, 정은지, 양세형(왼쪽부터)의 모습. <사진제공=JTBC>


 

 


장지훈 기자 jangpro@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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