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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대표축제' 양산웅상회야제 다음달 13일 개최

등록: 2017-04-21 15: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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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양산웅상회야제 축하공연 모습<사진제공=양산시>
 

(양산=포커스뉴스)봄의 대표축제로 자리잡은 '2017 양산웅상회야제'가 오는 5월 13일,14일 이틀간 웅상체육공원일원에서 개최된다.


5월13일 우불신사에서 시민의 안녕과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고유제를 시작으로 개막되는 이번 축제는 젊음의 도시에 걸맞게 북페스티벌(북 콘서트 포함)을 비롯, 캐릭터 전통등 설치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동안 회야강 일원에서 개최되던 다문화축제와 어린이 사생대회는 주무대인 웅상체육공원으로 옮겨 개최함으로서 한층 더 활기를 띠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다문화축제와 도서장터 등 2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양산은 물론 부산․울산 등 인근지역의 관광객과 다문화가족, 외국인근로자에 이르기 까지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추진위는 내다봤다.

특히 13일 저녁7시30분부터 주무대에서 진행되는 축하공연에는 구자명,스테파니,여자친구, 가위손 가수 최경,지역가수 유민지씨가 참가해 축제의 분위기를 띄운다.


김성조 기자 jppnkim@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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