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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 성매매 혐의로 입건…"대화만 나눴다" 주장

채팅앱 통해 만난 여성과 성관계 맺고 18만원 건넨 혐의

등록: 2017-04-21 15: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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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뉴스DB>

 

(서울=포커스뉴스) 현직 경찰이 성매매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서울경찰청 소속 A(48)경사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의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경사는 지난 19일 오후7시쯤 서울 종로구 한 모텔에서 채팅앱을 통해 만난 20대 여성과 성관계를 맺고 18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다.

A경사는 성관계를 부인하며 "대화만 나눴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재한 기자 jjh@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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