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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후보 부인 이순삼씨, 울산서 지지유세

"남편은 안보관 투철한 사람"

등록: 2017-04-21 17: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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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부인인 이순삼씨가 홍 후보 지지발언을 하고 있다. 2017.04.21 조성진 인턴기자 josj0327@focus.kr
 

(울산=포커스뉴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 부인인 이순삼씨가 울산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

 

이순삼씨는 21일 오후 1시30분 울산 동구 동울산시장에서 상인들을 만나 홍 후보 당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후 유세차량에 올라 지지자로부터 꽃다발을 받았다.

 

이씨는 "저는 30년 전에 울산서 살았다. 큰애가 옥동 초등학교를 다녔고 작은 아들이 현대자동차를 다녔다"며 울산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저희 남편은 안보관이 투철한 사람이다"라면서 "요즘 교육이나 경제가 엉망인데 이걸 바르게 잡아줄 후보가 홍준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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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삼씨가 지지자들과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17.04.21 조성진 인턴기자 josj0327@focus.kr
 

이순삼씨는 "홍 후보는 일자리는 기업이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중소기업, 중견기업, 대기업을 살려야 된다고 말한다"며 "위기에 강한 스트롱맨, 서민대통령을 여러분이 도와주시면 경제도 살리고 나라도 바르게 살릴수 있다"며 호소했다.

 

이순삼씨는 중구선대위 발대식 참석에 이어 북구 호계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유세일정을 소화했다.


전용모 기자 jym19621@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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