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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심한 장난에 홧김에 때렸는데…'친구 사망'

등록: 2017-04-21 14: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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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경찰서.jpg
술을 마신 뒤 친구의 장난에 화가나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제공=부산경찰청>
 

(부산=포커스뉴스) 술을 마신 뒤 친구의 장난에 화가나 친구를 폭행, 사망하게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사하경찰서는 상해치사 혐의로 A(44)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4일 오후 10시 50분쯤 부산 사하구 괴정동 내 인근 거리에서 친구 B(45)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마구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당일 2차에 걸쳐 술을 마시고 집으로 가는 과정에서 자신의 목을 조르는 B씨의 장난에 화가 나 주먹다짐까지 번진 것으로 드러났다.

A씨와 몸싸움을 벌인 B씨는 중상을 입고 인근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가 끝내 숨졌다.  


조탁만 기자 man@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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