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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UFC 코너 맥그리거, 북한 김정은과 함께 미국 타임지 선정 '영향력 있는 100인' 올라

타임, 20일 5개 분야로 나눈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명단 발표

등록: 2017-04-21 09: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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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파이터 코너 맥그리거
(라스베이거스/미국=게티/포커스뉴스) UFC 파이터 코너 맥그리거가 MGM 그랜드 아레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15.12.12 ⓒ게티이미지/이매진스 photo@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가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됐다.

타임은 20일(현지시간) 개척자·예술가·지도자·거물·우상 등 5개 분야로 나눈 '2017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명단을 발표했다. 맥그리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영국 출신 흑인배우 리즈 아메드 등과 함께 '개척자'에 포함됐다.

트럼프 미 대통령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등과 더불어 '지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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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맥그리거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영국 출신 흑인배우 리즈 아메드 등과 함께 '개척자'에 포함됐다. <사진=미국 '타임'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맥그리거는 지난 2015년 12월 UFC 194에서 조제 알도(브라질)를 꺾고 페더급 챔피언에 오른 뒤 자타공인 옥타곤 최고의 흥행 보증수표가 됐다. 조르주 생피에르(캐나다), 존 존스(미국)가 잠시 떠났던 UFC의 새로운 슈퍼스타로 떠올랐다. 생피에르와 존스는 올 하반기 복귀한다.

지난해 3월과 8월 네이트 디아즈(미국)와 웰터급 2경기를 치른 뒤 페더급 챔피언 자격으로 나선 에디 알바레즈(미국)와의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이겨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까지 거머쥐었다.

 


이상빈 기자 sangbin@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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