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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분노의질주’의 질주는 계속…‘파워레인져스’ 4위로 출발

20일 일일 영화순위 1~3위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아빠는 딸-미녀와 야수’ 순
20일 개봉작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오두막-더 플렌-파운더-콜로설’ 10위권 내 진입

등록: 2017-04-21 07: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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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질주:더익스트림'과 '파워레인져스:더비기닝' 포스터. <사진제공=UPI,NEW>

(서울=포커스뉴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흥행 질주는 계속 됐다. 20일 개봉한 다섯 작품이 영화순위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지만, 1위의 자리는 굳건하기만 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0일 영화순위 1~3위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아빠는 딸’, ‘미녀와 야수’ 순으로 차지했다.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이 개봉하며, 상위권의 변동이 점쳐졌지만, 3위권은 단단하기만 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하루 동안 10만3560명의 관객을 더하며, 누적관객수 189만8463명을 기록했다. 200만 관객수 돌파까지 11만명을 남겨둔 상황이라, 기록 행진에 귀추가 주목된다.

‘아빠는 딸’은 일일관객수 2만3294명을 더하며, 누적관객수 38만934명을 기록했다. ‘미녀와 야수’는 1만1018명의 일일관객수를 더하며, 누적관객수 491만7351명을 기록했다. 1위에 오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과는 압도적인 일일관객수 차이지만, 2위와 3위 사이에는 약 1만명 정도의 격차를 유지하고 있다.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은 ‘미녀와 야수’와 약 700명이라는 아주 근소한 차이로 4위에 머물렀다. 이는 일일관객수 1만375명을 기록하며, 누적관객수 1만1720명을 기록했다. 동명의 TV시리즈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다섯 명의 고등학생 친구들이 특별한 능력을 얻고 파워레인져스가 된 후, 절대 악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순위 5~10위는 ‘오두막’, ‘프리즌’, ‘더 플랜’, ‘흑집사-북 오브 더 아틀란틱-’, ‘파운더’, ‘콜로설’ 순으로 차지했다.

20일 개봉한 ‘오두막’, ‘더 플랜’, ‘파운더’, ‘콜로설’이 개봉일에 영화순위 10위권 내에 정착했다. ‘오두막’은 신비로운 세 사람과 만난 남자 맥(샘 워싱턴 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이는 6140명의 관객수를 기록했다. 2012년 대선과 얽힌 충격적인 진실을 파헤치는 다큐멘터리 ‘더 플랜’은 4331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영화순위 7위에 올랐다.

‘파운더’는 애니메이션 ‘흑집사-북 오브 더 아틀란틱-’에 이어 9위를, ‘콜로설’은 10위를 각각 차지했다. ‘파운더’는 패스트푸드 업체 맥도날드의 출발을 담은 영화다. ‘콜로설’은 대한민국 서울 한복판에 나타난 거대괴수와 자신이 연결됐다는 것을 알게된 글로리아(앤 해서웨이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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