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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글와글] '효리네 민박' 이효리 컴백에 누리꾼들…"완전기대"VS"집에 오지 말라며"

누리꾼들,'민박' 콘셉트 자체에도 주목…"일반인들 출연 새롭다"
일부는 이효리 리얼리티 출연 비난…"사생활 노출 싫다더니"

등록: 2017-04-20 13: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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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자신의 남편 이상순과 함께 차에 타고 있다. <사진출처=이효리 인스타그램 갈무리>
 

(포커스 뉴스) 살아있는 전설 이효리가 컴백한다. 자신의 이름을 건 새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 남편 이상순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어서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JTBC는 19일 "가수 이효리가 JTBC와 손을 잡고 신규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가제)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실제 거주하는 제주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쉬어갈 수 있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이효리의 '효리네 민박' 론칭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대부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완전기대. 컴백 엄청 기다렸어요"(uju4****), "진짜 재밌겠다. 첫 방송은 무조건 본방사수"(she2****), "너무 기다려진다. 나도 민박집 가고 싶어진다"(kkam****)며 기대를 드러냈다.

프로그램 자체에 대해 주목하는 이들도 있다. 이들은 "우와 일단 일반인들이 나오는 게 새롭네요"(08pe****), "무료민박이라…별 특이한 걸 또 만들어 내내"(wiu3****), "신혼일기의 또다른 버전이구만"(visi****)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일각에서는 이효리의 리얼리티 예능 출연을 비꼬았다. 앞서 제주도에 정착한 이효리가 관광객들이 자신의 집을 자주 찾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고충을 토로한 바 있기 때문이다. 이효리는 당시 "친애하는 제주도 관광객 여러분. 죄송하지만 우리집은 관광 코스가 아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에도 수십 차례 울리는 초인종과 경보음으로 저희 모두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에 "저래 놓고 사생활이 없네 하겠지"(jss2****), "사생활노출이 그리 싫다더니 리얼리티 예능이라니 이제 그런 거 다 감수하시길"(jita****), "여행객들 자꾸 벨 눌러서 짜증난다고 하신분이 민박을…(mant****)", "집에 오지 말라면서요"(post****)라면서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는 예능계뿐만 아니라 가요계에도 컴백한다. 이효리는 지난해 11월 작곡가 김형석이 회장으로 있는 키위미디어그룹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컴백 소식을 전했다. 이효리는 현재 자신의 히트곡 '텐미닛'을 탄생시킨 김도현 작곡가와 신곡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 곡들에 직접 참여해 공동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김예린 인턴기자 yerin5277@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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