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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톡투유] 펜타곤 진호 “생일 같은 홍석과 추억 쌓고 싶어”

-생일 휴가 받는다면? “멤버들과 다같이 여행가고 싶다”

등록: 2017-04-17 15: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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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펜타곤 메인보컬 진호(조진호)가 17일 생일을 맞았다.<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포커스뉴스)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빠르게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보이그룹 펜타곤(PENTAGON/진호‧후이‧홍석‧이던‧신원‧여원‧옌안‧유토‧키노‧우석)의 메인보컬 진호(조진호)가 17일 생일을 맞았다. 1992년 4월 17일 생.

데뷔를 앞두고 펼친 서바이벌로 인해 긴장감 속에 보냈던 지난해 생일과 달리 올해는 성공적인 데뷔 후 처음으로 맞는 생일이기에 “더욱 의미 깊고 설렌다”고 소감을 전하는 진호에게 <포커스뉴스>가 생일과 관련된 이야기를 들어봤다.

- Q. [생일에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나?]
▲ “멤버들 스케줄 때문에 그 날은 아마 학교친구들과 보낼 것 같아요.”

- Q. [생일을 맞은 소감은?]
▲ “작년 생일엔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하면서 데뷔를 할 수 있을까 하면서 불안했었는데 다행히 데뷔를 하고 처음 맞는 생일이라 더욱 의미가 크고 기쁘네요.”

- Q. [생일이란 내게 어떤 의미?]
▲ “부모님께 감사한 날입니다.”

- Q.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 “아버지께서 해주신 말씀 중에 나이를 먹는 건 그만큼 성장하는 거라고 하셔서 기쁘게 먹고 있습니다. 하하하.”

- Q. [가장 기대되는 나이는 언제인가?]
▲ “30살! 아버지가 인생은 30부터라고 했는데 그 때가 되면 어떨지 궁금해요.”

- Q. [태몽은 뭐였나요?]
▲ “어머니가 조선시대에 궁 외곽에 살고 계셨는데 궁내에 집채만 한 황소가 나타나 집을 부시고 사람들을 죽이고 있었는데 갑자기 호랑이가 나타나 그 황소를 물리쳤다고 해서 제 이름을 나라 조에 보배 진에 범 호를 쓰셨다고 알고 있어요.”

- Q.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은?]
▲ “저랑 가장 친한 친구가 생일이 똑같은데 친구들을 다 모아서 그냥 재밌게 논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홍석이랑도 생일이 똑같은데 이젠 홍석이랑도 추억을 쌓고 싶어요.”

- Q. [특별했던 선물을 꼽자면?]
▲ “데뷔하기 전에 ‘펜타곤 메이커’를 하고 있을 때 팬 분들이 선물을 모아서 주셨는데 뭔가 느낌이 그 전과는 달라서 기억에 남아요.”
 
- Q. [생일 휴가가 주어진다면 어떤 걸 해보고 싶나?]
▲ “멤버들과 다 같이 여행 가고 싶어요. 데뷔 전에 다 같이 강원도 쪽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진짜 재미있어서 아직도 그 때 얘기를 해요.”

- Q. [축하 받고 싶은 스타가 있다면?]
▲ “연예인 분들 중에 동갑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친구들이 생기면 그 친구들에게 축하를 받고 싶어요.”

- Q. [10년 후 생일을 상상해 본다면?]
▲ “데뷔 한지도 10년이니까 팬 분들과 모여서 파티 하면서 같이 놀고 싶어요.”

- Q. [생일을 맞아 감사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 “엄마, 아빠 그 동안 많이 힘드셨으니까 이제 웃을 일만 만들어 드릴게요.”

- Q. [생일을 맞은 자신에게 한마디 부탁합니다.]
▲ “매년 오는 생일이니까 너무 들뜨지 말고 다음 생일에 얼마나 성장해 있을지 볼 수 있게 열심히 하렴.”

곽민구 기자 mti2000@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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