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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소환] 안철수 "朴, 책임지는 자세로 임해야"

전북 방문 안철수 "檢, 국민과 법만 보고 철저 조사하라"
안철수 측 논평 "朴, 본인이 야기한 국정혼란 사죄하라"

등록: 2017-03-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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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초심으로 정치 바꾸겠다"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마이크임팩트스퀘어에서 19대 대통령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2017.03.19 사진공동취재단 photo@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공동대표가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에 대해 "당당하게, 그리고 책임지는 자세로 (조사에) 임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안철수 전 대표는 이날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우정연수원 개관식에 참석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안 전 대표는 검찰을 향해서도 "국민만 보고, 법만 보고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철수 전 대표 측도 논평을 통해 "박 전 대통령은 검찰 조사를 통해 본인이 야기한 국정혼란과 국론분열에 대해 국민들에게 사죄를 시작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문정란 안철수 '국민캠프' 부대변인은 "박 전 댙오령은 국민들이 두 눈 부릅뜨고 검찰 조사에 대해 지켜보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며 "어떠한 변명과 책임회피도 국민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박 전 대통령의 솔직한 고백과 헌법에 대한 속죄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훈 기자 sesang222@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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