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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 소환 생중계 방송, 도합 시청률 33.36% 기록

지난 10일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선고 방송 때는 37.73%

등록: 2017-03-21 13:28  수정: 2017-03-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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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많은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커스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2017.03.21 박동욱 기자 fufus@focus.kr 사진공동취재단 photo@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의 21일 검찰 소환에 쏠린 국민의 관심이 높은 시청률로 재확인됐다.

 

실시간 방송 시청률 조사 전문기관 ATAM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5분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 포토라인에 선 시점을 생중계한 방송의 총시청률은 33.36%(서울·수도권 700가구 기준)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상파 3사(KBS·MBC·SBS), 종합편성채널 4사(채널A·JTBC·MBN·TV조선), 보도채널 2사(연합뉴스TV·YTN) 생방송 중계방송 시청률을 합산한 결과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서울 서초동에 있는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전두환·노태우·노무현 전 대통령에 이어 헌정 사상 4번째로 검찰에 소환돼 조사받은 전직 대통령으로 기록됐다.

 

한편 지난 10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생중계 방송은 지상파3사, 종편4사, 보도채널 2사 합계 시청률 37.73%를 기록한 바 있다. 

 


장지훈 기자 jangpro@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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