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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영상진흥원, 만화도시 부천 브랜드화 위한 만화 콘텐츠 활용 협약 체결

부천시와 함께 기업 및 만화가와 2017 공공용 만화 캐릭터 활용 협약 체결
총 23종 만화·캐릭터 부천시 공공시설, 버스 등에 활용돼 시민과 만날 예정

등록: 2017-03-21 13: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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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7 부천시 공공용 만화-캐릭터 사용 협약식_02.JPG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지난 20일 부천시와 함께 만화가, 만화콘텐츠 기업과의 '2017 부천시 공공용 만화‧캐릭터 사용 협약식'을 가졌다.<사진제공=한국만화영상진흥원>

(서울=포커스뉴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부천시와 함께 만화가, 만화콘텐츠 기업과의 '2017 부천시 공공용 만화‧캐릭터 사용 협약식'을 가졌다.

지난 20일 부천시청에서 열린 체결식은 이진수 부천 부시장, 오재록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만화 캐릭터를 부천시 공공시설에 활용하기 위해 부천시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만화가 및 만화 콘텐츠 기업 총 13개 팀(명) 간에 체결했다.

협약 체결된 공공용 만화 캐릭터로는 공정은 작가의 '내가 아는 고양이'와 '우울한 시라소니&우리동네 우파', 김현민 작가의 '몬스터 집행관 아치볼더', 아트라이선싱의 '기다려 빵아'와 '꾸몽', 윤지현 작가의 '감성시추', 윤필 작가의 '검둥이이야기'와 '야옹이와 흰둥이', '청둥아 진정해!', '흰둥이', 전영옥·정준영 작가의 '여자의 마음', 지강민 작가의 '와라! 편의점', 4BD스튜디오의 '바나스타'와 '단팥베어', 클락하우스의 '구름양 동동이'와 '부뜨막 패밀리', '깔깔수녀님', 달고나 엔터테인먼트의 '개인생'과 '달묘전설', '원시소년 띠또', 초록별의 '하이콘 어드벤쳐', 크리액션의 '크리몬-CREAMON', 형설앤의 '검정고무신' 등 총 23종이다.

협약된 만화‧캐릭터 콘텐츠는 향후 만화수도 부천 환경조성 및 도시브랜드화를 위한 시설물에 활용될 예정이다. 2016년에도 부천시 공공용 만화 캐릭터 사용 협약을 통해 총 18종의 콘텐츠를 부천시 만화버스, 지하철 7호선 웹툰 열차, 관내 공공시설 내 만화카페 등 총 35개 공간에 활용하여 부천시 곳곳에서 만화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다.


조승예 기자 sysy@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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