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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소환] '매일 출근' 전담 미용사 정자매…검찰 출석일, 더 일찍 출근

13일부터 매일 아침 자택 출근
이날은 평일보다 20분 빨리 와

등록: 2017-03-2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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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조사 위해 자택 나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커스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 소환조사를 받기 위해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2017.03.21 이승배 기자 photolee@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검찰 소환 당일에도 전담 미용사를 자택에 불러 외모에 신경을 썼다.

서울 청담동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정송주·매주 자매는 이날 오전 7시10분쯤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에 모습을 드러냈다.

주황색 택시를 타고 정문 앞에 내린 이들은 황급히 박 전 대통령 자택 안으로 이동했다.

오전 9시30분으로 예정된 검찰 출두 시간에 맞춰 이날은 평소 오전 7시30분 보다 20분가량 일찍 출근한 모습이었다.

이들 자매는 지난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 당일에도 박 전 대통령의 미용을 관리한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관심을 끈 바 있다.

정송주 원장은 박 전 대통령의 올림머리를 맡고, 정매주 원장은 화장을 담당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자매는 박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나와 삼성동 자택으로 거처를 옮긴 후, 지난 13일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오전 7시30분쯤 자택에 방문해 1시간가량 머물다 떠나기를 반복했다.

 

 


김성훈 기자 shkim1222@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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