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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측 “박성훈과 최근 연인사이 발전” 열애 인정

류현경·박성훈, 연극 ‘올모스트 메인’ 통해 인연 맺어

등록: 2017-03-21 10:40:57  수정: 2017-03-21 14: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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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서울=포커스뉴스)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상명아트홀에서 열린 연극 'ALMOST MAINE(올모스트 메인)' 프레스콜에 참석한 연극배우 박성훈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2016.01.12 김유근 기자 kim123@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류현경과 박성훈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로서 연예계 2살 연상 연하 커플이 탄생했다.

21일 류현경(34)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본인 확인 결과, 박성훈(32)과 작년 연극 ‘올모스트메인’에 함께 출연하게 된 것을 계기로 좋은 동료 관계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하게 됐다”며 “두 사람의 만남에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K-포토] 류현경의 매력적인 옆얼굴
(서울=포커스뉴스) 9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아티스트'의 배우 류현경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2017.03.09 김유근 기자 kim123@focus.kr

류현경은 1996년 SBS 특집극 '곰탕'으로 데뷔해 드라마 '무인시대' '심야병원' '기황후' '오 나의 귀신님' '마스터-국수의 신' 영화 '방자전' '전국 노래자랑' '만신'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등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박정민과 호흡맞춘 영화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박성훈은 연극계에서 잔뼈가 굵은 배우다. '옥탑방 고양이', '두결한장', '프라이드', '올모스트 메인' 등 작품으로 대학로를 주름 잡았다. 최근에는 브라운관으로 진출해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와 '질투의 화신' 등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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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현경(왼쪽)과 박성훈의 모습. <사진=포커스뉴스DB>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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