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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소환] 문재인 측 "진실 밝히고 용서 구하는 게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

박광온 수석 대변인 "박 전 대통령, 더 이상 국민 실망시켜선 안 돼"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검찰, 한 점 의혹 없이 진실 밝혀야"

등록: 2017-03-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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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영입 발표하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문재인 전 대표. 2017.03.15 성동훈 기자 zenism@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측이 2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출석과 관련해 "박 전 대통령은 모든 진실을 밝히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을 아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 전 대표의 대선캠프(더문캠) 박광온 수석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진실의 검증대 앞에 선 박 전 대통령은 더 이상 국민을 실망시켜선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 대변인은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며 "검찰은 한 점 의혹 없이 명명백백하게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민들은 검찰 수사를 지켜볼 것"이라며 "진실 규명이 국민 통합의 첫걸음"이라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25분쯤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박 전 대통령이 받고 있는 혐의는 뇌물수수 등 14가지다. 

그는 지난해 검찰 특별수사본부의 소환조사를 거부하며 특별검사에게 조사받겠다고 밝혔으나, 지난 1월 박영수 특검팀의 소환에 불응한 바 있다.

이유지 기자 sdyouji@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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