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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길강X김민재, '김과장' 후속 '추리의 여왕'서 브로맨스 선봰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서 형사 콤비로 출연

등록: 2017-03-21 09: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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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의 스틸 이미지 속 안길강(왼쪽 위)과 김민재(오른쪽 위)의 모습. <사진제공=추리의여왕문전사, 에이스토리>

 

(서울=포커스뉴스) 배우 안길강과 김민재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 브로맨스를 선보인다. 그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선굵은 연기를 펼쳐 눈도장을 찍은 두 사람은 형사 콤비로 분해 극에 재미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추리의 여왕' 제작진은 21일 극 중 안길강과 김민재의 모습을 담은 현장 스틸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사방의 적에게 둘러싸인 안길강과 김민재가 절박한 표정을 지으며 대치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안길강은 베테랑 형사의 관록을, 김민재는 젊은 형사의 혈기를 담아내 눈길을 모았다.

'추리의 여왕'은 경찰을 꿈꿨던 검사 부인 설옥(최강희 분)과 열혈 형사 완승(권상우 분)이 힘을 모아 미궁에 빠진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은 추리극이다. '굿 닥터'와 '힐러'를 만든 김진우 PD가 메가폰을 잡고 2016년 KBS 미니시리즈 경력작가 대상 극본 공모전에서 당선된 이성민 작가가 극본을 썼다.

극 중 안길강과 김민재는 완승의 동료 형사로 출연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사람의 노련미는 첫 대본리딩 현장에서부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형사들의 고단한 생활감까지 묻어나는 노련한 연기로 현실감을 더하는가 하면 차진 애드리브 대결로 보는 이를 웃음꽃 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안길강과 김민재는 생계형 형사로 분해 남다른 '남남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수사물과 시트콤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 콤비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권상우와 최강희의 동반 캐스팅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안길강과 김민재의 스틸 이미지 공개로 기대감을 더해가고 있는 '추리의 여왕'은 '김과장'의 후속으로 오는 4월5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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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의 포스터 속 권상우(왼쪽)와 최강희의 모습. <사진제공=추리의여왕문전사, 에이스토리>
 

 


장지훈 기자 jangpro@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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