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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이현우-조이, 버스 안에서 시작된 ‘운명적 만남’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첫 방송부터 달달 로맨스 예고

등록: 2017-03-2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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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첫 방송된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회에서는 강한결(이현우 분)과 윤소림(조이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사진출처=방송 캡처>

(서울=포커스뉴스) 20일 첫 방송된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회에서는 강한결(이현우 분)과 윤소림(조이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소림은 자신이 좋아하는 밴드인 크루드플레이 공연을 포기한 채 오디션을 위해 버스를 탔다. 그 버스에서 크루드플레이의 프로듀서 강한결과 윤소림은 우연한 첫 만남을 가졌다.

윤소림은 버스에서 만난 할머니의 팔다 남은 야채까지 구입하는 등 발랄하고 해맑은 여고생의 매력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윤소림의 목소리를 들은 강한결이 관심을 보이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어 두 사람은 같은 정류장에서 내렸다. 하지만 내리는 비에 윤소림은 기타가 젖을까봐 오디션장으로 향하지 못했다. 이를 본 강한결은 윤소림에게 노란색 우산을 말없이 건네고 비를 맞으며 자신의 길을 갔다.

후드 모자를 쓰고 비를 맞으며 달려가는 강한결에게 윤소림은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소리쳤다. 그렇게 윤소림은 우여곡절 끝에 오디션장에 도착했지만 기타줄이 끊어지는 사고로 제대로 된 실력조차 보여주지 못하고 탈락했다.


곽민구 기자 mti2000@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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