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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차기작 나문희와…‘아이 캔 스피크’ 캐스팅

‘아이 캔 스피크’, ‘광식이 동생 광태’·‘시라노: 연애조작단’ 김현석 감독 차기작

등록: 2017-03-2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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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왼쪽)과 나문희가 영화 '아이 캔 스피크'에서 호흡을 맞춘다. 포커스뉴스DB.

(서울=포커스뉴스) 현재 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신민아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이제훈이 차기작에서는 나문희와 함께한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I can speak)’ 속에서다.

‘아이 캔 스피크’는 틀린 건 바로잡아야 직성이 풀리는 민원왕 열혈여사와 원칙주의 9급 공무원이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면서 말문이 트이고 마음까지 함께 열리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나문희는 끊임없이 구청에 민원을 넣는 열혈 여사 나옥분 역을, 이제훈은 구청에서 일하며 나여사의 민원세례에 시달리는 원칙주의 9급 공무원 박민재 역을 각각 맡았다.

‘아이 캔 스피크’는 나이부터 성별, 성격, 입장까지 모든 것이 다른 두 사람이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웃음과 감동 속에 담아낼 전망이다. 특히 전작에서 탁월한 연기를 선보인 나문희와 이제훈의 조합이 믿고보는 케미를 그려낼 예정.

‘아이 캔 스피크’의 메가폰은 ‘YMCA야구단’, ‘광식이 동생 광태’, ‘시라노: 연애조작단’ 등을 연출한 김현석 감독이 잡는다. 이는 3월 말에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조명현 기자 midol13@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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