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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민주당 50.0% 1위…국민의당 12.0%‧자유한국당 11.6%

정의당 6.0%…바른정당 누르고 4위

등록: 2017-03-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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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안희정-이재명-최성 엄지 들고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스튜디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19대 대통령선거 경선후보 합동토론회에 참석한 안희정(왼쪽부터) 충남도지사, 문재인 전 대표, 이재명 성남시장, 최성 고양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2017.03.19 국회사진취재단 photo@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정당 지지도에서 더불어민주당이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선 불출마 선언과 대선후보 토론회 등의 영향으로 대세론을 이어간 것으로 20일 나타났다.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가 MBN‧매일경제 의뢰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국성인 2025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의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9%p 상승한 50.0%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60대 이상에서도 2.9%p 상승한 26.7%의 지지율을 기록, 자유한국당을 누르고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연령층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민주당은 또한 TK(대구‧경북)을 포함한 전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국민의당은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를 마감하고 전주 대비 1.6%p 오른 12.0%의 지지율을 기록, 7주 만에 자유한국당을 오차범위 내에서 제치고 2위를 차지했다. 국민의당은 PK(부산‧울산‧경남)와 TK, 서울, 3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결집했다.

자유한국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불복 논란과 황교안 권한대행의 대선 불출마 선언 등의 영향으로 지난주보다 0.9%p 하락한 11.6%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자유한국당은 영남권과 60대 이상 등 주요 지지층에서도 지지율이 하락했다.

정의당은 3주 연속 지지율이 상승하며 전주 대비 0.2%p 오른 6.0%의 지지율을 기록, 5주 만에 6%대 지지율을 회복하며 바른정당을 오차범위 내로 누르고 4위로 올라섰다. 반면 지지층 이탈 현상을 겪은 바른정당은 지난주보다 1.5%p 하락한 4.8%의 지지율에 그쳤다.

이번 여론조사는 전화면접(CATI)과 유·무선 자동응답(ARS) 혼용 방식으로 무선전화(90%)와 유선전화(10%) 병행 임의전화걸기(RDD) 방법으로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p며 응답률은 8.6%(총 통화시도 2만3611명 중 2025명 응답 완료)다.

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정상훈 기자 sesang222@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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