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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L7’ 명동 성공…강남·홍대 진출 박차

롯데호텔의 새 브랜드 L7, 명동서 순항
개관 1주년 기념 패키지 선보여

등록: 2017-01-0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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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7명동_루프탑 바 플로팅.jpg
롯데호텔의 라이프스타일 호텔인 L7 명동의 루프탑 바 전경.<사진제공=롯데호텔>

(서울=포커스뉴스) 롯데호텔은 오는 11일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인 엘세븐(L7) 명동의 개관 1주년을 맞아, 기념 패키지를 이달 2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선보인다.

L7명동은 세심한 서비스와 세련된 디자인의 객실로 여성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1주년 패키지 역시 여성들의 관심을 모을만한 실속 있는 구성으로 준비했다고 롯데호텔은 설명했다.

해당 패키지 구성은 △슈페리어 객실 1박△객실에서 샌드위치와 음료를 맛볼 수 있는 L7 브레드 모닝 딜리버리 2인△5만원 상당의 베네피트 베스트 틴트 포에버와 베네피트 샘플 교환권 등이다. 17만원에 이용할 수 있고, 세금은 별도다.

L7명동은 지난 1월 롯245개 객실로 문을 열었다. 1호점인 명동점은 경복궁과 인사동 등 서울 시내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있다. 호텔에서 출발해 북촌한옥마을과 인사동을 전문 라이더의 설명과 함께 돌아볼 수 있는 아띠 인력거와 도심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루프톱 바 플로팅으로 국내외 관광객 외에 주변 직장인들의 이용률도 높다.

롯데호텔은 올해 강남과 홍대에 L7브랜드를 내건 신규 호텔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배현미 L7명동 총지배인은 “롯데호텔의 첫 번째 라이프스타일호텔인 L7명동이 지난 1년간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아 기쁘고 감사하다”며 “이번 1주년 기념 패키지도 여성들의 취향을 확실히 저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우 기자 buzacat@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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