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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美 FOMC 경계감에도 2030선 '회복'

등록: 2016-12-13 15:59:01  수정: 2016-12-13 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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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13.JPG
13일 유가증권시장 <그래픽출처=네이버>
 

(서울=포커스뉴스) 코스피가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2030선으로 올라섰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43%(8.74포인트) 오른 2035.98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날 보다 1.33%(8.01포인트) 상승한 611.09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보다 0.04% 내린 2026.39로 장을 시작했다. 이후 지수는 2030선 부근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그러나 장 중반 외국인의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면서 상승세로 마감했다.
 

증시 전문가들은 "미국 FOMC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확산된 모습"이라며 "앞서 마감된 미국 뉴욕증시 역시 비슷한 모습이었다"고 진단했다.

오는 13~14일에는 미 FOMC 회의가 예정돼 있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가 25bp 인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고승희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은 이미 시장에 반영됐기 때문에 금리 인상으로 인한 금융시장 충격은 제한적일 전망"이라며 "핵심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기자회견과 연준의 점도표(연준 위원들의 금리 전망치를 모아 점으로 찍어 그린 것)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50% 상승한 1만9250.52로 마감했다.


김민지 기자 minji@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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