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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리퍼 폰사요몰 "아이폰 리퍼, 보험 없어도 절반가격 받는 법 제시"

등록: 2016-08-01 16:05:40  수정: 2016-08-01 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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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최근에 아이폰6s가 출시되며 비슷한 시기에 아이폰 보험료가 올라 아이폰 유저들의 걱정이 많아 지고 있다. 아이폰 보험료가 오른다는 것은 아이폰이 망가지던, 안 망가지던 매달 나가는 지출금액이 늘어나는 것이다.

물론 본인 과실이 아닌 경우는 1년간 무상으로 리퍼가 가능하지만, 본인 과실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무조건 유상처리를 해야 한다.

가격도 40만원이 훌쩍 넘는 아이폰 리퍼 비용을 보험도 없이 해결하자니 걱정이고, 그냥 보험을 들자니 비용이 부담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사설수리를 받자니 차후에 정식서비스 센터에서 아이폰 리퍼가 거절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고객들이 너무 많다.

그럼 아이폰 액정이 깨졌을 때 또는 리퍼 기간이 지났을 때, 아이폰이 고장났을 때 속 시원한 방법이 없을까??

이에 착한 리퍼를 추구하는 폰사요몰이 주목받고 있다.

가격은 고장 여부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가장 흔한 것이 액정이 깨졌을 때인데 이런 경우 정식센터보다 절반가격 보다 더 할인 받아서 아이폰 리퍼가 가능하다.

폰사요몰에서는 20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유상 리퍼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정식 리퍼폰만 취급하고 있고, 아닐 시 100% 환불 정책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5s부터 6s까지 착한 리퍼 서비스를 진행 중에 있으며, 1년이라는 무상 기간이 지나도 가능하니 조건도 그리 까다롭지 않다.

폰사요몰은 현재 전국 40개의 체인점에서 아이폰 착한리퍼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모든 체인점에서 아이폰 착한리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폰사요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주현 기자 cjh@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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