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7.02.25(토)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문화사업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KT, ‘2차 스피드데이팅’ 개최…3개 스타트업과 사업 추진

스피드데이팅은 스타트업이 아이디어와 기술을 제안하면 KT 임원이 이를 검토해 현장에서 협력 결정

등록: 2016-07-07 09:15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트위터구글플러스네이버밴드

사진_25.jpg
2차 스피드데이팅에서 경기센터 육성기업 메디플러스솔루션의 배윤정 소장이 모바일 기반 맞춤형 질환관리 서비스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사진제공=KT>
 

(서울=포커스뉴스) KT는 경기센터 육성기업으로부터 사업협력 제안을 받아 임원들이 현장에서 즉시 사업협력에 대한 의사결정을 하는 ‘2차 스피드데이팅(Speed dating)’을 KT 광화문빌딩에서 6일 개최했다. 이날 KT는 3개 스타트업과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KT는 지금까지 8개 기업에 대해 총 7억원을 들여 사업협력을 추진했으며, 올해 총 20억원의 재원을 투입해 경기센터와 함께 20개 기업의 사업화와 글로벌 진출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스피드데이팅은 스타트업이 아이디어와 기술을 제안하면 KT 임원이 이를 검토해 사업화 추진을 위한 재원 투입과 마케팅 지원 등을 현장에서 즉시 결정하는 의사결정 시스템이다.
이날 행사에선 △메디플러스솔루션(헬스케어 솔루션) △리본키친(식이관리 솔루션) △파워보이스(화자 인증 솔루션) 등이 각각 헬스케어와 본인인증 서비스 분야에서 KT와의 협력을 제안했다. 


한편, 지난 4월에 진행된 1차 스피드 데이팅에서 사업협력이 결정된 5개 기업은 이미 1분기에 KT와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해 공동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사이언스팜은 KT 기가 스마트팜 사업을 위해 스마트 양액기를 공급하고 있고, 아마다스는 KT 홈 IoT사업을 위해 스마트 도어락을 KT향으로 개발하는 동시에 로벌 시장에 진출해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영명 KT 창조경제추진단장은 “KT는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대기업이 놓치기 쉬운 기술과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찾아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KT는 육성기업에 대한 지원을 일회성으로 끝내지 않고 가능성이 확인된 사업에는 추가 지원과 사업 협력을 통해 눈에 보이는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브릿지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왕해나 기자 e2@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좋은 생활 정보

인기기사

많이 본 기사

영상

더보기
  • 조 카 UFC 수석 부사장 인터뷰
    재생
  • 씨엘씨[CLC], 오늘 뮤직뱅크 막방이에요~
    재생
  • 트와이스, 이른 아침부터 꺄르르~ 상큼 웃음 소리
    재생
  • 방탄소년단[BTS] 등장에 소녀팬들 꺅~~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