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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기대 에너지공학과,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와 MOU

연구인력 교류 및 기술 정보 교환, 공동 포럼 개최, 공동 연구 추진 등

등록: 2016-07-04 16: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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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과학기술대학교_정재우_융합기술공과대학장과_독일_막스플랑크_.jpg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정재우 융합기술공과대학장과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미하엘 히르셔(Michael Hirscher) 그룹리더가 협정체결 후 기념촬영 장면<사진제공=과기대>

 

(진주=포커스뉴스) 국립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에너지공학과는 4일 대학 내 9층 대회의실에서 세계 최고의 기초과학 연구기관인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MPI-IS)와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구인력 교류 및 기술 정보 교환, 공동 포럼 개최, 공동 연구 추진 등에 협력하게 된다.

협약을 체결한 독일 막스 플랑크연구소는 세계 최다 노벨상(단일기관 과학 분야) 수상자를 배출한 연구소이자 최첨단 기초연구를 수행하는 연구 집단으로 지난 2006년 영국의 세계 최고권위 고등교육평가기관인 '타임스고등교육'의 세계 연구소 평가에서 자연과학분야 세계 1위, 공학분야 세계 3위를 차지한 최고의 연구기관이다.

특히 물리·화학·재료 등 기초연구뿐만 아니라 에너지/환경 관련 다양한 연구(수소저장 및 활용, 동위원소 및 기체분리, 배터리 등)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연구들을 수행하고 있다.

에너지공학과 학과장인 박치훈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초과학분야 세계 최고 수준 기관인 막스플랑크 연구소와 상호협력을 위한 토대 마련하게 되었다”며 “활발한 연구와 교류를 통하여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학과로 발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남과기대 에너지공학과는 에너지 및 환경문제 해결이라는 사회적 요구를 충족시키고 대학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4년에 전략적으로 신설되었다. 짧은 기간에 국제적 수준의 연구능력을 갖춘 전임교원 6명을 충원하였으며, 현재까지 교수 1인당 학생 수, 국내외 논문 발표 건수, 연구비 수주액 등의 주요 지표에서 전국 최고 수준을 달성하고 있다. 


박종운 기자 jsj3643@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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