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6.12.04(일)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문화사업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생일톡투유] 인피니트 호야 “생일은 부모님께 세상을 선물 받은 날”

축하받고 싶은 스타는? “오바마 대통령”

등록: 2016-03-28 09:18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트위터구글플러스네이버밴드

kakaotalk_20160327_211048730.jpg
보이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호야가 28일 생일을 맞았다. 이에 포커스뉴스가 생일 인터뷰를 진행했다.<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서울=포커스뉴스) 대세 보이그룹 인피니트에서 랩과 춤, 그리고 포스를 담당하고 있는 멤버 호야(이호원)이 28일 생일을 맞았다. 1991년 3월 28일 생.



지난 10일 개봉한 첫 스크린 주연작 ‘히야’ 홍보를 위한 인터뷰와 인피니트 활동을 병행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호야에게 포커스뉴스가 생일에 대한 것들을 물었다.

무뚝뚝한 것 같으면서도 배려가 넘치는 실제 성격처럼 진심이 느껴지는 간결한 답으로 가족과 팬들을 향해 애정을 내비치는 호야의 생일 이야기를 들어봤다.

- Q. [생일을 맞은 소감은?]
▲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살고 있다는 게 뿌듯하다. 앞으로도 무병장수 하고 싶다.”

- Q. [호야에게 생일이란 어떤 의미?]
▲ “부모님께 세상을 선물 받은 날.”

- Q. [나이를 먹는 것에 대한 호야의 생각은?]
▲ “이미 배부른데 누가 계속 먹이는 느낌. 그만 먹을래요.”

- Q. [생일날 가장 듣기 싫은 말과 듣고 싶은 말은?]
▲ “듣기 싫은 말이라기보다 축하의 말은 안 해주고 다른 말하는 게 싫다. 듣고 싶은 말은 만수무강 하라는 말.”

- Q. [태몽은 뭐였나?]
▲ “반짝반짝 빛나는 빨간 꽃게 두 마리가 전봇대위로 올라가는 것. 엄청 빛이 났다고 하더라.”

- Q. [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은?]
▲ “데뷔하고 나서 모든 생일이 다 기억에 남는다. 팬들이 정말 많은 축하를 해주셨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땡큐.”

- Q. [특별했던 선물을 꼽자면?]
▲ “내 활동 모습들을 모아서 뮤직비디오처럼 만들어 cd로 줬던 선물이 기억에 남는다.”

- Q. [앞으로 받고 싶은 선물이 있을 것 같은데?]
▲ “팬들의 무한한 사랑을 받고 싶다.”

- Q. [생일 휴가가 주어진다면 어떤 걸 해보고 싶나?]
▲ “팬들과 생일파티 겸 팬 미팅을 하고 싶다.”

- Q. [축하 받고 싶은 스타가 있다면?]
▲ “오바마 대통령.”

- Q. [어린 시절 생일 때 빌던 소원은 뭐였나?]
▲ “슈퍼스타가 되게 해달라고 빌었다.”

- Q. [10년 후 호야의 생일을 상상해 본다면?]
▲ “팬들과 보내고 있을 것 같다! 큰 공연장에서 생일기념 공연!”

- Q. [생일을 맞아 감사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 “아무래도 부모님이다. 정말 감사하다.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은혜 평생 갚고 싶다!”

- Q. [생일을 맞은 자신에게 한마디 부탁합니다.]
▲ “축하한다. 녀석아!!! 앞으로 행복해라! 하고 싶은 일 다 하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가족이랑 친구들 잘 챙기고 많이 웃어라!” 


곽민구 기자 mti2000@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곽민구의 생일톡투유
조명현의 영화뷰
포커스뉴스 스타인터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