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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 네팔에 '우호기념관' 건립

네팔 대지진 구호성금 1144만원 재원 활용해 세워

등록: 2016-03-2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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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기념관.jpg
우호기념관. <사진제공=사법연수원>
 

(서울=포커스뉴스) 사법연수원(원장 조용구)이 보낸 네팔 대지진 구호 성금으로 네팔 현지에 ‘우호기념관’이 세워졌다.

사법연수원은 네팔 국립사법아카데미(NJA)가 네팔 현지에 우호기념관을 완공했다고 25일 밝혔다.

네팔 국립사법아카데미는 지난해 4월 대지진으로 건물 일부분이 무너지고 시설물이 파괴되는 등 피해를 입었다.

사법연수원은 교직원과 사법연수생(45·46기)이 모금한 구호 성금 1144만원을 지난해 5월 엄홍길휴먼재단을 통해 네팔 국립사법아카데미에 전달했다.

네팔 국립사법아카데미는 사법연수원이 보내온 성금 등을 재원으로 무너진 건물을 다시 세우고 우호기념관으로 명명했다.

또 사법연수원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27일까지 네팔 국립사법아카데미 간부 2명을 대상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004년 설립된 네팔 국립사법아카데미는 네팔 대법원 산하의 법조인 교육기관이다. 법관, 검사, 변호사, 법원 공무원들에 대한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김민 기자 hufs@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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