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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긴급 작전지휘관 회의 개최, 대비태세 점검

"북한 도발시 뼈저리게 후회하도록 단호히 응징"

등록: 2016-03-2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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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 소부대 도하훈련, 경계근무
(이천=포커스뉴스) 2016.03.16 허란 기자 huran79@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최근 북한의 대남 위협 수위가 높아지는 가운데 합동참모본부가 24일 오후 긴급 작전지휘관 회의를 갖고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


합참은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8시까지 이순진 합참의장 주관으로 긴급 작전지휘관 회의를 열고 북한 도발 상황을 평가‧전망하고 대비태세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고 밝혔다.

합참 관계자는 "회의에서 작전지휘관들은 확고한 대비태세로 적 도발을 억제할 것이고, 만약 적이 도발하면 뼈저리게 후회하도록 단호하게 응징할 것을 결의했다"고 전했다.

최근 북한은 노동신문 등 매체를 통해 "청와대를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등의 발언으로 연일 위협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은 24일 오전 군 경계태세 강화를 지시하기도 했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우리 군은 항상 북한의 도발에 대비해 만반의 대응 태세를 갖추고 있다"면서 "현재 군의 경계태세 단계 격상 등의 변동은 없지만 북한군의 움직임을 감시하면서 도발에 완벽히 대응할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kj@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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