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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비례대표 10번에 육군 준장 출신 김중로

국민의창 창당 발기인…이상의 전 합참의장과 육사 동기

등록: 2016-03-23 14:58  수정: 2016-03-2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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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로 전 육군준장. <사진제공=국민의당>

(서울=포커스뉴스) 국민의당 비례대표후보자추천위원회가 23일 오후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을 확정·발표했다.

이번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 중 유일한 군 출신인 김중로(65) 전 육군 준장은 10번을 배정받았다.

김중로 전 준장은 육군사관학교 30기 출신으로 이상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과 육사 동기이다. 1974년 육군 소위로 임관한 김중로 전 준장은 육군3사관학교 교수부장과 보병70사단장 등을 지냈다.

김 준장은 현역 시절인 지난 2004년 하루밤 사이에 100km를 달리는 '울트라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13시간 22분만에 코스를 완주하며 50대 장성의 체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70사단장 시절에는 부대내 야생화 공원을 만들고 이를 일반 시민에도 개방해 좋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안철수의 사람으로 통하는 그는 올해 초 국민의당이 만들어질 당시 창당발기인에 이름을 올리는 등 창당부터 함께하고 있다.

다음은 주요 경력 △육군3사관학교 교수부장 △보병70사단장 △국민의당 창당발기인


김정욱 기자 kj@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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