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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 '한불 상호 교류의 해' 공식 후원

행사기간 샴페인 '멈' 제공

등록: 2016-03-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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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가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해 열리는 '2015-2016 한불 상호 교류의 해' 행사를 공식 후원한다.<사진제공=페르노리카 코리아>
 

(서울=포커스뉴스) 위스키 수입업체인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해 열리는 '2015-2016 한불 상호 교류의 해'의 공식 후원 업체로 '한국 내 프랑스의 해' 기간인 3월부터 12월까지 국내에서 전개되는 여러 행사를 후원하게 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한국과 프랑스 문화계 인사들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한국 내 프랑스의 해' 개막식 행사 가운데 프랑스 대통령 관저 엘리제궁의 기욤 고메즈총괄 셰프가 신라호텔 셰프들과 함께 하는 '소 프렌치 델리스 푸드 페스티벌'에서 프랑스 최고 샴페인 멈(G.H.Mumm)을 웰컴 드링크로 제공한다.

'소 프렌치 델리스 푸드 페스티벌'은 개막식과 함께 시작되는 첫 번째 공식행사로, 세계에 자국 요리를 홍보하는 프랑스 민간단체 '소 프렌치 델리스'가 여는 대규모 요리 행사다. 프랑스 대통령 전담 요리사 등이 참석하며 오는 26일까지 진행된다.

개막식 이후에는 프랑스 최고 장인 셰프들의 요리를 직접 배워 볼 수 있는 요리교실과 한국의 레스토랑과 프랑스 셰프들이 서울의 대표 식당에 한 명씩 파견돼 프랑스요리를 접목한 특별요리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행사 기간 동안 샴페인 멈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한식당은 밍글스, 정식당, 스와니예, 품, 콩두, 서울 신라호텔 콘티넨탈 등이다.

세계 3대 샴페인 하우스인 멈은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 받는 샴페인이다. 멈 라벨의 '붉은 리본'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업적이나 문화적 공적이 있는 사람에게 프랑스 대통령이 수여하는 프랑스 최고 영예의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를 상징한다. 이는 최고의 품질을 추구하는 동시에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 업적을 축하는 멈 샴페인의 이상을 상징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관계자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뜻 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국과 프랑스 양 국가간의 우호 증진 및 문화 교류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기태 기자 pkt@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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