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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전국 체감온도 '뚝'…오전 한때 미세먼지 '나쁨'

아침 최저기온 0~8도, 낮 최고기온 6~17도

등록: 2016-03-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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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날씨 두터운 외투입고 출근
서울 강남역 인근 시민들이 걷고 있다. 허란 기자 huran79@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수요일인 23일은 중국 북부지방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반면 강원도 영서와 경북 내륙은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오후부터 24일 새벽까지 구름이 많고 비(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강원도 영동은 동풍의 영향을 받아 새벽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오겠고 경상남도, 경상북도, 동해안, 경북 북동산간도 오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내리겠다.

특히 낮부터 밤 사이에 강원 중‧남부산간(2~7㎝)에는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

같은 시간 경기동부와 충북북부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이다.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약간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비나 눈이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와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0도에서 8도로 22일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7도로 전날보다 다소 낮겠다.

오후에는 기온이 떨어진데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4일 아침에는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23일에 농작물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대체로 '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남북도, 전라북도, 경상북도 등은 아침까지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의 농도를 나타낼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먼바다와 남해서부먼바다, 제주도전해상에서 1.5~4.0m로 점차 매우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박나영 기자 nayoung3116@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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