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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손혜원과 손 잡고 박근혜 정권 폭정 막겠다"

손혜원 출마 기자회견 참석…"黨 결정 존중"

등록: 2016-03-18 16: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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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복잡한 심경
20대 총선 공천 배제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오전 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에 재심신청서를 제출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 더민주 당사를 향하고 있다. 2016.03.12 양지웅 기자 yangdoo@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마포을에 전략공천된 손혜원 홍보위원장에 대해 "손 위원장과 손을 잡고 박근혜 정권의 폭정을 막겠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손 위원장 출마 기자회견 말미에 참석 "정청래가 더불어민주당이고 더불어민주당이 정청래"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정 의원은 이어 "당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당의 선택에 기꺼이 따르겠다"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또 "이 순간 정청래가 손혜원이고 손혜원이 정청래다. 당도 저도 거의 동시에 손혜원을 원했다"며 "이제 더불어민주당과 손혜원, 정청래가 삼위일체가 되어 박근혜 정권의 폭정을 막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의원은 손 위원장의 선거 지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손 위원장은 출마 선언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정 의원의 선거 지원 여부에 대해 "당연하다"며 "그렇지 않고 저를 불렀겠느냐"고 반문했다. 


박기호 기자 mihokiho@focus.kr, 문장원 기자 moon@focus.kr, 이형진 기자 heyhyungjin@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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