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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공관위 회의 '또' 취소

당 관계자 "2시 회의 취소…추후일정 아직"

등록: 2016-03-1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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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숙여 사과하는 새누리당 공관위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과 위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공관위 내부 갈등 등에 대해 사과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회선, 박종희 위원, 이 위원장, 황진하 부위원장, 홍문표 위원. 2016.03.18 박동욱 기자 fufus@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회가 또 다시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 17일 외부위원들의 집단퇴장으로 시작한지 30여분 만에 파행된 공관위 회의는 18일에도 취소됐다.

당초 공관위는 이날 오후 2시에 전체회의 일정이 잡혀있었다. 그러나 새누리당 관계자는 "2시 공관위 회의는 취소됐다"며 "추후일정은 아직 잡혀있지 않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한 외부위원은 "오늘 공관위 회의에 외부위원 전원이 참석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당 관계자는 외부위원들의 보이콧 때문에 회의가 취소됐는지에 대해 "그건 모르겠다"며 말을 아꼈다. 그는 "공관위팀에서 공식적으로 밝힌 건 2시 회의 취소와 추후일정이 잡히지 않았다는 것 두 가지"라고만 했다.

이어 "공관위에서도 오늘 오후 9시에 최고위가 열린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최고위가 예정된) 9시 전에 시간이 있으니 계속 확인해봐야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수진 기자 ussu@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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