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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원혜영 등 “야권연대 아직 늦지 않았다”

더민주 중진의원 6명 "김종인 대표에 계속 권유"

등록: 2016-03-18 12:29  수정: 2016-03-1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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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심 야권 연대 촉구하는 더민주 중진
(서울=포커스뉴스) 더불어민주당 중진 의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수도권 중심 야권 연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세균, 유인태, 추미애, 원혜영 의원. 2016.03.18 박동욱 기자 fufus@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더불어민주당 중진급 의원들이 4·13 총선의 야권 연대를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정세균 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 6명은 18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연대는 국민의 뜻으로, 분열과 반목은 박근혜 정권이 바라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정 의원 외에도 박병석, 원혜영, 유인태, 이석현, 추미애 의원 등도 함께 했다.

이들은 야권 연대 촉구 성명에서 "현재의 일여다야 구도는 무능하고 독선적인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에 면죄부를 줄 뿐" 이라 지적하고 "영구적 일당독재가 현실화 될 수 있는 상황에서 그 누구에게도 연대를 거부할 명분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야권은 각자의 이기심을 배제하고 총선 승리를 위한 연대에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정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후보자 등록일인 24일 이전 짧은 시간에도 연대 논의가 가능하다고 본다"며 "(이런 의견을) 김종인 대표에게도 계속 권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장원 기자 moon@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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