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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이세돌 대결 인공지능 육성, 일회성은 안돼"

"한국형 유튜브, 한국형 닌텐도 정책들 어디갔나"

등록: 2016-03-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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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발언하는 이종걸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선대위 연석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6.03.18 박동욱 기자 fufus@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정부를 향해 "인공지능 산업 육성이 일회성 이벤트 정책이 돼선 안된다"고 정책추진의 지속석을 요구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선거대책위원회 연석회의'에서 "지난 1주일간 이세돌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세기의 대결은 대한민국에 많은 과제를 남겼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알파고와 관련된 인공지능의 연구계발 등의 뜻을 밝혔는데 정부의 정책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정부가 그간 밝혔던) 한국형 닌텐도와 한국형 유튜브를 만들겠다는 정책은 어디에 갔느냐"고 꼬집었다.

또 "지난 2008년 한국 최초의 우주인인 이소연의 탄생은 일회성 이벤트가 됐다"며 "전남 고흥 나로 우주센터가 설립되면서 인공위성 국가의 꿈은 어떻게 됐느냐"고도 했다.

이 원내대표는 "효과적인 대처를 위해선 범정부 차원의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며 "더불어미주당이 원조 IT 산업 정당으로 20대 총선에서 승리해 이명박근혜 정이권 만들었던 무한한 실패와 답답한 현실에 대해 새로운 대안으로 (IT 산업을) 부활시키겠다"고 약속했다.


박기호 기자 mihokiho@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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