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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유어 하트’ AOA 민아 “첫 주연+여러 감정 연기, 부담 됐다”

시청자가 원하는 결말을 직접 선택하는 인터렉티브 드라마

등록: 2016-03-17 15:55  수정: 2016-03-1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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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멤버 민아가 17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FNC 제작 웹드라마 ‘클릭 유어 하트’ 제작보고회에서 첫 주연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사진은 '클릭 유어 하트' 프로필.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서울=포커스뉴스) “선택형 결말에 각기 다른 감정을 연기하는 게 어려웠어요.”

걸그룹 AOA 멤버 민아가 첫 주연의 부담을 털어놨다. 17일 오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FNC가 제작하는 웹드라마 ‘클릭 유어 하트’ 제작보고회에서다.

민아는 “이렇게 비중 있는 역할은 처음이라 극을 끌어가야 한다는 부담도 있었다. 하지만 네오즈 1기 친구들과 회사 스태프들이 계속 챙겨주고 걱정을 해주는 모습에 감사해 더 열심히 하려 했다”고 촬영 당시 속내를 전했다.

극중 민아는 소문난 불운의 아이콘이지만 알고 보면 사랑스러운 여고생 권민아 역을 맡아 첫 주연에 도전했다. 권민아는 네 남자 ‘고교 야구스타’ 로운, ‘12년 지기 남사친’ 다원, ‘직진 순정파’ 주호, ‘반전 연하남’ 찬희로 부터 사랑을 받는 역할이다.

이번 작품은 시청자가 원하는 결말을 직접 선택하는 인터렉티브 드라마. 이에 민아는 남자 주인공들과 각기 다른 로맨스를 보여줘야 했다. 감정선을 유지하기 쉽지 않은 상황.

 

그는 “4명의 주인공과 다 감정이 다르다. 여러 감정을 연기해야 해서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 상대 배우들이 열심히 해줘 내 감정이 잘 나올 수 있게 해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웹드라마도 선택형 결말의 작품도 처음이라 신선했고 기대가 된다. 특히 잘생긴 친구들과 촬영하게 돼 즐겁게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클릭 유어 하트’는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측불허 청춘 로맨스 드라마로 18일 오후 6시 MBC every1을 통해 전편이 방송되며, 이에 앞서 17일 오후 6시 네이버 TV캐스트에서 프롤로그를 볼 수 있다.

 

 


곽민구 기자 mti2000@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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