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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엑스포 18일 개막…'현대차·르노삼성·닛산' 친환경 大戰

EV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 개막식, EV CEO 써밋 개최

등록: 2016-03-17 10:54  수정: 2016-03-1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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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소개하는 권 부회장
(서울=포커스뉴스)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권문식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하이브리드 자동차 '아이오닉'을 소개하고 있다. 양지웅 기자 yangdoo@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총 7일간의 일정으로 오는 18일 개최된다.  

국내 최초로 순수 전기차 아이오닉 EV를 공개하는 현대자동차를 시작으로 르노 삼성, 한국 닛산, 비긴스, 쎄미시스코 등 5개 완성차 업체가 나서 신차 발표회를 갖는다.  

 

이날 개막식에는 양웅철 현대자동차 부회장, 기욤 베르티에 르노 EV 총괄 이사,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이 연사로 나서 친환경차 개발 방향, 글로벌 EV 시장 현황, 미래 EV 비전과 방향성에 대해 기조 강연을 하고 크리스토프 버겐 스위스 체르마트 시장은 특별 강연을 갖는다.  

 

이 밖에도 질 노만 르노그룹 부회장, 임수경 한전KDN 사장, 김태극 LG 부사장,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류 쉬에랑 BYD 아시아태평양 대표이사, 서보원 기아자동차 부사장, 알버트 람 디트로이트 일렉트릭 CEO,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 고흥범 BMW코리아 이사, 김방신 대림자동차 CEO 등 세계 유수의 전기차 제작사 CEO들도 참석한다.

 


박봉균 기자 ptech@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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