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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글와글] 분당 예비군 행방불명 6일째…네티즌 "도대체 어디?"

등록: 2016-03-17 10:28  수정: 2016-04-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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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뉴스) 예비군 훈련을 받고 집으로 가던 30대 남성이 6일째 실종 상태다.

 

경기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신원창(30)씨는 성남시 분당구의 한 주민센터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고 귀가하던 중 실종됐다. 신 씨는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던 중이었다.


현재 신 씨의 행적이 남아있는 기록은 같은 날 오후 5시45분께 자택 인근 초등학교의 CCTV에 찍힌 화면과 다음날 11일 오후 4시30분 지하철 분당선 오리역 1번 출구 반경 1km 부근에서 마지막으로 잡힌 휴대전화 신호가 있으며 행방불명 이후부터는 별다른 신용카드 사용 내역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 씨의 가족들은 분당구 인근에서 신 씨를 찾는 전단지를 뿌리고 있다. 

 

15일에는 한 네티즌이 자신을 과거에 신 씨와 같은 회사에 다닌 적도 있는 대학 선배라고 소개하며 신 씨를 찾는다는 글을 인터넷 카페에 게재하기도 했다. 작성자는 "실종 다음날 저녁에 친구들과 생일파티 약속이 있었다"며 "무엇보다 오늘(3월15일) 원창이가 직접 찾아서 회사에 결재받은 교육을 가기로 한 날"이라 "스스로 잠적을 했을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고 호소했다.

한편 경찰은 범죄와의 연관성을 염두에 두고 형사과로 사건을 이관해 수사에 나선 상태다.


임학현 기자 haken@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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