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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해경, 불법 조업 중국어선 격침

배타적 경제수역에서의 조업 발견하고 경고사격
중국어선이 해경선에 돌진 시도해와 부득이 격침

등록: 2016-03-16 10:21  수정: 2016-03-1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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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베이징 수퍼마켓의 수산물 판매대에서 고객이 장을 보고 있다.(Photo by China Photos/Getty Images) 2016.03.16 ⓒ게티이미지/멀티비츠 photo@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아르헨티나 해양경찰이 자국 연안의 제한 해역에서 조업하던 중국어선 한 척을 격침했다고 CNN이 15일(현지시간, 이하 같음)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해경은 중국어선 ‘루얀위안유 010호'가 자국의 배타적 경제수역 내에서 불법 조업하는 것을 발견하고 이 배를 추격해 결국 격침했다고 관리들이 15일 밝혔다.

해경의 성명에 따르면, 먼저 경고사격이 실시됐다. 그러자 중국 어선은 조명을 끄고 고의적으로 충돌을 시도했다.

성명은 “공격 선박이 해경과의 충돌을 목표로 한 기동을 실시해 그 자체의 선원들뿐만 아니라 해경 요원들까지 위험에 처하게 했다”고 말했다.

그것이 해경이 발포한 이유라고 아르헨티나 관리들은 말했다.

어선은 침몰했으며 그 배에 타고 있던 선장과 선원 3명은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다른 선원들은 인근을 지나던 어선에 구조됐다고 해경은 밝혔다.

그 사건은 14일 아르헨티나의 200 해리 배타적 경제수역 내 푸에르토 마드린 인근에서 발생했다.

송철복 국제전문위원 scottnearing@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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