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 twitter

Focus News

2016.12.09(금)
전체뉴스
 
정치
경제
산업
사회
전국
국제
문화·라이프
IT·과학
연예
스포츠
피플
포토
영상
그래픽
포커스ON
이슈
연재물
문화사업
닫기
실시간뉴스
더보기

박서준, 4월 26일 日 도쿄서 첫 단독 팬 미팅 진행

日 팬 미팅서 2500명 팬 만나…소속사 "박서준 출연한 드라마‧영화 큰 인기"

등록: 2016-03-15 22:09 

폰트 폰트크게폰트작게
프린트
페이스북트위터구글플러스네이버밴드

m.jpg
배우 박서준이 오는 4월 26일 일본 도쿄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열고 2500명의 팬을 만난다. <사진제공=키이스트>
 

(서울=포커스뉴스) 배우 박서준이 도쿄에서 첫 단독 팬 미팅을 진행한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15일 "박서준이 오는 4월 26일 도쿄에서 팬미팅을 열고 2500명의 팬을 만난다"고 밝혔다.

박서준의 일본 방문은 약 1년 만이다. 박서준은 지난해 4월 드라마 '킬미, 힐미', '따뜻한 말 한마디'의 프로모션 차 일본을 찾았다. 이후 일본 공식 팬클럽 'JUNNER'이 창단됐다. 박서준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팬미팅에서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다는 각오다.

일본 소속사인 디지털 어드벤처는 "박서준이 최근 출연한 드라마와 영화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가 현지에서 방송되면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그만의 매력이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고 전했다.

박서준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화랑: 더 비기닝'의 촬영을 준비 중이다.


한지명 기자 star5425@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곽민구의 생일톡투유
조명현의 영화뷰
포커스뉴스 스타인터뷰

많이 본 기사

영상

더보기
  • 국회 앞 집회 참가 시민들, 경찰과 충돌
    재생
  • `전봉준투쟁단` 트랙터, 국회 앞 경찰과 대치
    재생
  • `청문회 스타` 주진형, 사이다 발언이 뭐지?
    재생
  • 삼성 미래전략실 해체? 김상조 교수의 자문은…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