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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SKT-CJ헬로비전 인수합병, 아직 결론 안나”

공정위, SK텔레콤-CJ헬로비전 인수 허용보도 전면부인

등록: 2016-03-1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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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CI 2016.02.26 지봉철 기자 janus@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공정거래위원회가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의 인수합병을 허용키로 했다는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

15일 일부 언론은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 건에 대한 심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공정위는 인수합병을 허용하키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두 기업이 합칠 경우 SK텔레콤이 CJ헬로비전 가입자들을 흡수해 이동통신 시장 점유율이 커질 가능성은 있지만 시정 조치를 통해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고도 말했다.

해당 언론들은 공정위는 이런 내용의 심사보고서를 이번 달 안으로 SK텔레콤에 발송하고, 당사자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공정위는 이를 전면 부인했다. 공정위 측은 “현재 해당 기업결합 안은 심사 중”이라면서 “공정위 입장이나 심사일정이 확정된 것은 없다”고 해명했다.

업계관계자는 “공정위가 미리 방향을 정해놓은 것이라면 이는 심각한 일”이라고 말했다.




왕해나 기자 e2@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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